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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자 공정기술 산화물 반도체 PVD Sputtering
삼성전자 메공기 취준생입니다. 실습때 산화물 반도체인 IGZO를 RF Magnetron Sputtering을 이용하여 증착한 경험이 있어서 이것을 어필하려고 하는데 CVD를 타겟해야할지, Metal을 타겟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CVD을 지원하자니 CVD로 증착한 경험이 아니고, Metal을 지원하자니 Metal을 증착한게 아니여서 고민입니다. 현직자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2026.03.16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IGZO를 RF Magnetron Sputtering으로 증착했다면 CVD보다 PVD/박막 증착 공정 경험으로 설명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메공기에서는 특정 공정 장비 경험보다 박막 형성 원리, 공정 변수(압력·파워·가스), 두께·균일도 관리 이해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따라서 굳이 CVD나 Metal 중 하나를 억지로 맞추기보다 “박막 증착 공정 이해와 공정 조건 최적화 경험” 중심으로 연결해 쓰는 것이 가장 설득력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사로 지원시에는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 경험이 아니라도,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어필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결과물의 수준이 높다면 그 것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도 되어 분명 도움이 되는 사항이라 팩트 그대로 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멘티님 경험은 Metal이나 CVD 공정보다는 증착 공정 자체에 대한 이해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RF Magnetron Sputtering은 대표적인 PVD 공정이기 때문에 공정기술 지원 시 핵심은 재료가 금속인지 산화물인지보다 플라즈마 기반 증착 메커니즘과 공정 변수 이해를 강조하는 것입니다. 실제 메모리 공정에서도 PVD는 금속막 형성에 주로 활용되지만 장비 구조, 타겟 스퍼터링, 압력과 파워에 따른 박막 특성 변화 같은 원리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따라서 CVD 경험이 없다고 해서 CVD를 억지로 연결하기보다는 PVD 기반 증착 경험을 중심으로 박막 두께 균일도, 플라즈마 조건, 증착 속도 같은 공정 변수 분석 경험을 강조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핵심은 재료 종류가 아니라 증착 공정 이해와 공정 조건 제어 경험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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